그냥
풋풋한 후타리 //ㅁ//~
저기, 뉴욕이었던가? 하와이는 분명 아니였고;;;
엿튼 미국 땅에서의 후타리.
당시 우리애의 두꺼분 눈썹과 오노씨의 찰랑한 긴머리가 그립다.
우리애 전매특허 빙구웃음.
포수할때군화.
근데 이넘아..
오노씨가 너보는데 넌 어디보는거냐며!!
혼날래?!
왠지 오노씨 뒷통수를 보고있자니.. 안타까움이 뭍어난다;;;
동네 꼬마 아이같은 오노씨와
남자의 향기를 흩뿌리는 우리애.
붉은 니트티가 +ㅠ+ 붉은 입술이 +ㅠ+
3초후의 풍경이 궁금하다!!
그러지 말고 덥치렴!!
본인이 그렸을지도 모를 그림이 있는 모자를 쓰고 아이돌 포스로 가방을 맨 오노씨
근데 묘하게 스텝의 니오이가;;;;; 아녜요.. 빛나고 있으셈요!!
들킬까봐 벙거지 모자와 커다란 안경으로 얼굴의 반을 가린 우리애.
근데 왠지 모르게 진하달까나;; 역시나 들킨달까나;;; 묘하게 마츠쥰이다;;;
전설이 되어버린 07년 신사 참배 파파. 06년인가 헷갈리긴 하지만;;
모델간지 우리애는 촘 사복 코디 짱이라며;;
근데 우리 오노씨는 역시 비쥬얼보다 실용성이라며..
따뜻해 보인다눈...
근데 저 후타리에게서... 당딩이 느껴져;;;; ㄱ- 쿨.. 쿨럭;;


그러고보니 얼른 스캔하라고 했음서 나능 여지껏 포스팅을 안하고 그러니까.. 내 블로그에 자꾸 사람이 몰려서 지금 촘 두려움에 떨고있능... 아니 국립이거 진촤 ㅠ.ㅠ 더군다나 갑자기 야밤에 카페가 점검들어가서 난리도 아니라며-